원주의 아파트 공급은 실제 갈수록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현재까지 원주의 연평균 분양물량은 3,728세대를 보였지만, 앞으로 분양이 예정된 물량은 2026년(1,727세대)을 제외하곤 전무하다.
문제는 여기서 나온다. 신규 분양 물량이 감소하면서 입주 예정물량도 함께 줄어든다는 것이다. 원주의 입주 예정물량은 2026년 4,725세대로 양호해 보이지만, 2027년에는 이보다 54.77%나 감소한 2,137세대에 불과하다. 또 2028년에는 1,855세대, 2029에는 900세대로 해가 갈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공급 감소는 기존 아파트의 노후화와 맞물려 신규 분양 단지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 원주에서 분양 중인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가 수요자, 투자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원주의 신축 아파트 공급 감소와 희소성 증가라는 시장 환경 속에서 주거와 투자 모두에 적합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84타입 2,100만원, 102타입 2,800만원)을 제공하는데, 이는 최근 3년간 원주에 분양한 신축 아파트 가운데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조건이다. 또한 계약 시에는 신용대출(이자지원) 및 대납 조건도 적용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적용으로 금리 변동에 따른 불안감마저 없는 데다가 스트레스 DSR의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원주에서 분양에 나선 타 신축 아파트와 비교해 주거가치가 남다르다는 점 역시 수요자, 투자자의 선택을 집중적으로 받게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우선, 단지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합리적인 공간 설계를 통해 실용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효율적인 동선과 넉넉한 수납공간은 생활의 여유를 제공하며, 원주시 최초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와 단지 내, 외부의 깨끗한 공기질 유지를 돕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특히 전 세대가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은 단지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소다.
여기에 브랜드의 신뢰성과 가치가 더해지면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단순한 신축 아파트에서 나아가 안정적인 투자처와 자산 가치를 지닌 단지로 인식하게끔 한다.
단지에 적용되는 브랜드인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2회 수상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7년 연속 달성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10회 연속 수상 등을 달성하며 대외적 평판을 다져오며 수요자, 투자자에게 신뢰를 제공하고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강원 원주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아파트이며 이 중 2회차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84㎡A 103세대 △84㎡B 69세대 △102㎡ 50세대 등 총 222세대로 구성돼 있다.
현재 선착순 동, 호 지정 계약 중이므로 청약통장의 사용 및 보유 여부는 물론 거주지와 무관하게 원하는 동, 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도 없어 분양권 전매를 통해 조망권 프리미엄에 따른 시세차익까지 조기에 거둘 수 있다.
‘무실지구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쉽다. 향후 여주~원주 복선전철(예정), 수서~광주 복선전철(예정)을 통해 수도권 이동 여건이 향상이 예상되고, 수서~삼성~강남 등 지역을 잇는 GTX-D노선(예정)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만하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건너편에 들어서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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