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와 케이팝 팬 여러분을 위한 선물"
여의도 일대 4곳 음식점 선결제
뉴진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계정을 오픈하고 "버니즈와 케이팝 팬 여러분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며 선결제 소식을 알렸다.
뉴진스는 "아티스트 상관없이 응원봉만 있다면 '버니즈' 이름으로 수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밥, 음료, 삼계탕, 만두국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 4곳에서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한 분식집에서 선결제를 했다. 유리는 "다들 내일 김밥 먹고 배 든든히 해. 안전 조심, 건강 조심. '다만세'(다시 만난 세계) 잘 불러봐"라는 글을 남겼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