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컵은 카페, 베이커리 등의 각종 외식업체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용기를 생산, 유통, 공급 및 주문형 인쇄,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또한 국내 최대의 생산 라인을 구축해 환경을 생각하면서 위생적인 테이크아웃 용기 개발에 꾸준히 힘쓰고 있는 것은 물론, 각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제작 기술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칼라컵은 국내 최초로 3중 단열컵을 도입, 이에 대한 주문제작 서비스도 제공 중에 있다. 이외에도 대나무 종이컵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등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년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제작 기술과 디자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주문형 종이컵, 테이크아웃 용기의 인쇄·제작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며, ESG 경영철학에 기반해 지구 환경을 위한 제품 개발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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