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40년 전통의 이혼·가사 특화 로펌, 법무법인 재현
법무법인 재현이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법률서비스(이혼)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법무법인 재현은 1985년 ‘박영하 법률사무소’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이혼·가사 특화 로펌이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법률 수요 속에서 변함없이 이혼 사건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서울, 수원, 인천, 의정부, 부산 사무소 운영을 통해 전국을 대표하는 이혼 특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많은 이혼·가사 사건을 주도해 온 ‘법무법인 재현’은 이혼, 재산분할, 상간소송, 양육권 분쟁 등에 강점을 보이며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재현의 ‘재산분할연구소’에서는 이혼전문변호사, 부동산전문변호사, 도산전문변호사, 법학박사 연구진, 40년 경력의 송무팀 등이 함께하고 있다. 이혼재산분할에 대한 최신 판례와 약 6,000건 이상의 성공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당 로펌은 ‘부부변호사 : 이혼의 세계’라는 타이틀로 2022년 5월부터 인스타툰을 연재해고 있는 등 SNS를 활용해 의뢰인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박희현·김정세 법무법인 재현 대표변호사는 “지방에도 사무소를 확장 중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재현만의 노하우를 전국으로 확장해 ‘이혼·가사 특화 대형 로펌’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