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니어 요양 서비스, 케어링
케어링이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케어서비스(방문요양, 주간보호)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 주식회사’(대표 김태성)이 선보인 ‘케어링’은 방문요양, 주간보호, 단기보호 등 다양한 요양 서비스를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주간보호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통합재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요양보호사교육원 등 57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케어링이 직접 돌본 어르신 수는 누적 1만 6,000여 명이 넘어섰다.

케어링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으로 요양 전문가가 동행하는 병원동행 서비스 ▲스마트 돌봄 시스템 개발 ▲통합 메디컬 체계 구축을 통한 의료 연계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가치로 삼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 품질 강화와 고객 편의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또한 케어링은 전국 인프라 확장과 동시에 지역 인재를 적극 채용하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4 국민 공감 캠페인’에서 사회공헌경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일자리 창출 유공 기업’으로 광주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태성 케어링 주식회사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살핌과 신뢰를 드린다는 목표 아래,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 것이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나 차별 없는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