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는 "김성훈 차장은 엄중한 시기에 경호처장 직무대행으로서 대통령 경호업무와 관련, 한시도 자리를 비울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김 차장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국수본에 출석하라는 경찰의 세 번째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장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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