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석지 돌판한우는 농협에서 인증한 한우 1등급 이상만을 취급하는 한우 프랜차이즈다. 유통구조를 단순화하고 본사 이익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메뉴 가격을 제시했으며 우수한 한우 육질과 차별화된 맛으로 경기침체 속에서도 전 점포 월매출이 1억 3천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 매출성장을 이끌고 있다. 월요일에는 인기 개그맨 이상준이 매장을 같이 운영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꾸석지 꽃등심(100g), 차돌박이(100g)는 98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맛과 가격 경쟁력 모두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는 단짠 매력이 돋보이는 마늘양념구이이며 이 밖에도 갈비살, 업진살, 치마살, 살치살, 육회 등 다양한 고기 메뉴를 선보였다. 여기에 육회비빔밥, 돌판비빔밥, 익힘비빔밥 3종, 들깨수칼떡(수제비+칼국수+떡국) 등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판매해 고기 외식 만족도를 높였다.
고깃집 프랜차이즈 꾸석지 돌판한우는 광고 없이 사업 개시 40일 만에 가맹계약 45건을 체결해 업계의 이목을 모았다. 대표가 직접 창업 상담을 진행하는 만큼 신뢰도가 높다. 현재 전국 180개 매장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착순 창업을 진행 중이며 창업 시 인테리어부터 간판, 가구, 집기까지 올인원 렌탈이 가능하다.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 운영사무국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동시에 경기 침체로 인한 저성장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