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국방부 차관 "12·3 비상계엄 당시 국가 비상사태가 없었다고 생각"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144734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1.14 11:29 수정2025.01.14 18:53 강홍민 기자 국방부 차관 "12·3 비상계엄 당시 국가 비상사태가 없었다고 생각"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속보]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 미·이란 전쟁발 대인플레이션(GI) 우려…차기 한국은행 총재는[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오픈클로의 습격, 앱 경제 저물고 에이전트 경제 올까[테크트렌드] 토지보상금 이의신청, 실익부터 따져봐야[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속보]한국에 군함 요청한 트럼프...靑, "예의 주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