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6일 예정됐던 유엔젤 경영진과의 만남이 23일로 연기됐기 때문이다.
더원엠티에스는 이달 23일 유엔젤 경영진들과 상호이익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상의한 다음 다음달 1일에 경영참여 여부 등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더원엠티에스는 “유엔젤의 전자칠판 사업과 동일한 사업을 진행하는 관계에서 주주 및 기업 이익 증대를 위해 양사가 서로 협력할 부분이 많다”며 “현재 우호적인 측면에서 여러가지 상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더원엠티에스는 지난 10일 주주요청서를 통해 올해 주주배당금을 1주당 2.5% 지급할 것을 유엔젤 측에 요청한 상태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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