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경찰, 서부지법 막아선 尹지지자들 강제해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184208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1.18 09:14 수정2025.01.18 09:32 김정우 기자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앉아 있다. 사진=연합뉴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영훈 장관 “화물연대 비극의 몸통은 노란봉투법 아닌 ‘5단계 다단계 구조’” 문제는 무기력이다 外[이주의 책]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外[이주의 책] “주주만 소외된 잔치?” 삼성 500만 개미의 반격 “서울 월세 어디까지 오르려나” 청년들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