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5시 24분께 남성 1명이 서부지법 후문 담장을 넘어 청사 부지로 침입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남성이 연행된 이후에도 16명이 추가로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비공식 추산에 따르면 법원 주변에 모여든 지지자들은 약 3만6000명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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