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정보시스템 – 수디벨로퍼스 2025 CES 참가
삼미정보시스템은 이차전지 분야 스타트업 수디벨로퍼스와 CES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삼미정보시스템은 40여년간 MES, WMS, QMS 패키지 및 BEMS·FEMS 의 분야에서 국내외 다양한 실적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MIS테이터와 현장의 활동을 연계하고, 기업의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AI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개발·도입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공유형 자전거 및 킥보드의 IoT 잠금장치인 '공유 사업용 IoT 디바이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국내 상당수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삼미정보시스템의 관계자는 "기업이 오래될수록 생기는 '안정감'에서 오는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다양한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라며, "새롭고 유망한 분야로의 진출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창의성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행 중" 이라고 말했다.
삼미정보시스템 – 수디벨로퍼스 2025 CES 참가
특히 이번 CES 2025 에서는 수디벨로퍼스가 개발한 이차전지 수명 예측 및 모니터링 기술에 삼미가 개발한 AI 엔진을 적용한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소개했다. 이는 데이터의 통합 및 구조화를 바탕으로 고신뢰성 데이터를 분석하여 관리자의 빠르고 정확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삼미정보시스템 관계자는 "이 솔루션이 이차전지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서 지속가능성,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을 보였다"며 "삼미정보시스템의 AI 스마트팩토리 등 기존 보유 중인 솔루션 또한 파나소닉, 스즈키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이를 통해 삼미정보시스템은 기술산업의 미래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확고히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삼미정보시스템은 이번 CES 2025를 통해 기술력을 알리고, 더 많은 글로벌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기대했고, 특히 파나소닉, 스즈키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의 방문으로 솔루션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고객의 피드백은 향후 협업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혔다.

끝으로 “삼미정보시스템은, 이번 CES 2025에서 얻은 성과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업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