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차기 대통령 적합도 여론조사가 이같이 나타났다.
각 양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 더불어민주당 36%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응답률은 22.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