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김용현 "대통령께서 피 토하는 심정으로 비상계엄 선포"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235954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1.23 14:34 수정2025.01.23 16:09 강홍민 기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대통령께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증언했다.김 전 장관은 23일 윤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 대통령 대리인단의 주신문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이후 첫 대면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붉은 넥타이’ 맨 손정의, 이재명 대통령과 ‘ASI 초지능 동맹’ 시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M&A 일방 파기, 손배액 산정 기준은?…남양유업 사건서 제시된 법리 [장서우의 판례 읽기] [속보]신사동 가로수길 일대 정전 명청대결?···"민주에 '친청'은 없다, 오로지 '친명'만 있을 뿐" 정치권 태풍의 눈 '통일교'···특검·수사 이어 '해체' 목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