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정청래 "비상계엄, 반헌법적 내란 행위···헌법 이름으로 단죄해야"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2066826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2.06 09:49 수정2025.02.06 09:49 강홍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이 열린 4일 오후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장과 변호인단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 안으로 들어서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정청래 "비상계엄, 반헌법적 내란 행위···헌법 이름으로 단죄해야"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집 계약했는데 '멘붕'…이제 어디서 빌리나 “성과급 대신 투자” 김정관 산업부 장관 분배론에 제동 채용 넘어 경영 지원으로…인크루트, 4대보험 환급 조회 서비스 출시 李대통령 "개혁·혁신 모두 잘 돼야···남은 3년 11개월이 더 중요" '노란봉투법' 시험대 오른 현대차…"하청·식당·보안 요원과 직접 교섭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