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김현태 "본회의장 들어갈 의사 없어···봉쇄 지시만 받아"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2067007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2.06 10:23 수정2025.02.06 10:23 강홍민 기자 연합뉴스김현태 "본회의장 들어갈 의사 없어···봉쇄 지시만 받아"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집 계약했는데 '멘붕'…이제 어디서 빌리나 “성과급 대신 투자” 김정관 산업부 장관 분배론에 제동 채용 넘어 경영 지원으로…인크루트, 4대보험 환급 조회 서비스 출시 李대통령 "개혁·혁신 모두 잘 돼야···남은 3년 11개월이 더 중요" '노란봉투법' 시험대 오른 현대차…"하청·식당·보안 요원과 직접 교섭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