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색 및 구조 과정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장의 신속한 대응과 수습을 위해 행정안전부 현장상황관리관을 급파했다.
한편 이날 사고가 발생한 제22서경호는 14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해양 경찰청은 현장에 출동해 어선을 수색 중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