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의 메가히트 제품 ‘치필링’의 성공과 함께 가맹점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멕시카나치킨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치필링’이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가맹점 매출 증가와 함께 창업 문의량이 출시 전 대비 약 5배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멕시카나 치킨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창업 지원 정책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멕시카나는 업종 전환을 포함한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비용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비 ▲감리비를 본사에서 지원하는 ‘4無 정책’과 더불어, 배달 업종 운영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배달앱 광고비를 비롯한 로컬 마케팅 비용, 홍보물 제작 비용 등 다양한 분야의 운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각 가맹점마다 본사의 전문적인 운영 컨설팅 인력을 배치하여, 매장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울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자영업 시장의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불안정 속에서도 예비 창업자 분들께 부담 없는 창업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35년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련된 운영 컨설팅을 통하여,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 분들의 안정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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