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샵 예약관리 서비스 ‘미음’, 모바일 앱 선봬
토탈 뷰티샵 예약관리 서비스 ‘미음’이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일 미음 앱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서비스를 원하는 가맹점들의 요구에 맞춰 개발을 완료했다. 미음 앱에서는 24시간 자동 응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DM, 카카오톡 채널 등 고객들의 문의하는 모든 채널에 응대가 가능하다.

미음 앱 개발사인 더블유젯소프트 관계자는 “모든 상담 채널을 연동해 편리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근 고객사들이 대폭 늘었다”며 “추후 고객 상담에 AI를 도입하여 상담 요청 후 대기하는 시간을 없애고 반복되는 질문들을 AI가 처리해 최대 수시간이 걸리는 상담을 3분 내로 처리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중이며 네이버 예약 연동 등을 통해 지속적인 편의성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음’은 가맹점 100호점 돌파와 이번 앱 출시를 기념해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3개월 무료 체험 기간을 추가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