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골프단 제공
대방건설 골프단 제공
대방건설 골프단의 김민선7이 유럽여자골프(LET) 투어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김민선7이 속한 팀은 최종 합계 34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 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후 김민선7은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님과 구찬우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믿고 응원해 주신 것에 대한 보답을 한 것 같아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감격을 전했다. 이어 “올해 시작이 좋은 만큼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시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민선7은 대방건설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으며, 이번 우승으로 그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이에 대방건설은 “김민선7 선수의 끈기와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대방건설 골프단의 상승세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다. 2주 전 대방건설 소속 노예림 프로가 LPGA 파운더스컵에서 감격 적인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주에는 김민선7이 LET 단체전까지 선수들이 참가한 시즌 첫 대회에서 모두 트로피를 차지하며 인상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이에 대방건설은 “대방건설 골프단의 선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소속 선수 모두 앞으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자사 브랜드 ‘디에트르’를 보유한 종합건설업체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디에트르는 ‘존재하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에트르(être)’와 대방의 ‘D’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대방건설의 브랜드다. 이는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곳’을 뜻하며, 대방건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와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더하여, 집이라는 공간에서 내가 가장 나 다운 존재로 내면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더불어 대방건설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비전으로 수도권을 넘어서 전국적으로 사업장을 확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주택 건설업계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는 목표 아래 금년 역시 어렵고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여건이지만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하고 적기 분양 및 착공으로 우수한 주택공급실적으로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