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엠버케이, 2025년 예비군 도시락 2권역 공식 공급업체 선정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담다올’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엠버케이(AmberK)는 2025년 예비군 도시락 제조·납품 사업(2권역)의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엠버케이는 경상남도 진주·합천 지역 예비군들에게 고품질의 도시락을 공급하게 된다.

엠버케이는 신선한 식재료, 균형 잡힌 영양 설계,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낙찰됐다. 특히, 훈련 중에도 최상의 식사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차별화된 품질과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주식회사 엠버케이, 2025년 예비군 도시락 2권역 공식 공급업체 선정
‘담다올’은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며, 위생과 배송 시스템을 한층 강화했다. 신속한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기존 군 급식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예비군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임주희 대표(주식회사 엠버케이)는 “안전한 배송과 철저한 위생 관리로 예비군들에게 신뢰받는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통해 군 급식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 또한 “예비군 훈련 중 제공되는 도시락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엠버케이는 이번 공식 공급업체 선정을 계기로, 군 급식 품질 혁신을 선도하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