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비롯해 최대 1,418만원 가량의 무상옵션 제공 등 혜택을 준비했다. 그 외에도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잔금유예 2년간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 이후 잔금에 대한 부담도 대폭 완화했다. 이에 실입주금은 5,000만원대까지 낮아졌다.
특히 잔금유예(20%) 혜택의 경우 기존 주택 처분에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어, 신규 주택 분양에 대한 실수요자의 고민을 덜었다는 평이다. 이에 더해 잔금유예 혜택을 선택하지 않는 계약자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해당 금액에 대해 시중은행 예금 금리보다도 높은 연 5% 수준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초·중·고가 모두 인접해있다. 특히 해당 단지는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높은 선호도를 받는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그 희소성이 더욱이 높게 평가된다. 바로 맞은편으로 위치한 홍성고등학교는 홍성군뿐만 아니라 충남지역 내 명문고등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에 더해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충남도서관과 내포 최대 학원가 등이 조성되어 우수한 자녀 교육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2025년 11월 입주 예정인 해당 단지는 4개월이라는 여유로운 입주기간을 제공해 입주시기를 신학기에 맞출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부각된다.
‘디에트르 에듀시티’에는 6.1m광폭거실(전용면적 84㎡A,B)과 같은 대방건설만의 혁신 평면설계가 적용되어 세대 내부의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세대 당 주차대수는 1.73대로 높은 수준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약 40%를 확장형 주차공간(길이 5.2m, 너비 2.6m)으로 구성했다. 전기차 충전소도 130개소(예정)를 갖춰 늘어나는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내포신도시 아파트 최초로 적용되는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플레이라운지,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도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을 누릴 수 있다.
해당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견본주택은 홍성군 홍북읍 일대에 운영 중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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