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반터치, 일본 긴자에 반영구 아트메이크업 지점 오픈
한국 반영구 아트메이크업 브랜드 제이어반터치(J. Urban Touch)가 일본 도쿄 긴자에 국내 첫 반영구 아트메이크업 지점을 오픈했다.

긴자는 일본 내에서도 최고급 뷰티 브랜드와 명품이 모여 있는 프리미엄 상권이다.

제이어반터치는 일본의 의료 및 미용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일본 간호사 자격증을 갖춘 아티스트를 양성하여 긴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긴자점을 시작으로 일본 내 지점 확대, 아카데미 사업, 제품 사업 성장까지 다각적인 확장을 진행 중이다.

이번 오픈은 오랜 기간 일본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전략적 결정이다. 실제로 긴자점 오픈 이전부터 일본인 시술 건수 1만 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일본 고객들의 방문이 많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 제이어반터치는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견고히 다진 후, 중동 및 북미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