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와이앤아처 10주년 패밀리데이’ 성료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 이호재)가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2월 28일 ‘Y&ARCHER 10주년 Family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와이앤아처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특별하게 진행되었다. 와이앤아처 패밀리데이는 포트사, 보육기업, 투자 파트너사, 기관관계자 등 관계기업 및 기관 간 상생을 위한 협력과 네트워킹의 장으로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학균 회장 등 업계 저명인사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퀴즈 레크레이션 ∆협업 네트워킹 ∆경품추천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다트, 캐리커쳐, 인생네컷 등의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존 반응이 뜨거웠다.

약 200여 명의 스타트업 대표, 투자자, 기관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기업 성장과 상생 협력에 대해 함께 모색해보는 뜻 깊은 자리였다.

박성현 와이앤아처 프리팁스 담당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체 보육 중인 스타트업들에 필요한 자원 연계 및 협업의 기회가 제공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상생을 촉진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