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웰, ‘가나디 닥터 반려견용 쉬야체크패드’ 출시
아이웰은 강아지의 소변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가나디 닥터 반려견용 쉬야체크패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강아지의 소변검사 스트립을 애견패드에 직접 적용하여, 복잡한 절차 없이 색상의 변화를 통해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쉽게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아이웰 관계자는 “기존의 건강체크패드는 소변의 pH 값만 측정할 수 있었으나, 가나디 닥터 반려견용 쉬야체크패드는 PH, 비타민C, 아질산염, 단백뇨 등 4가지 항목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를 통해 반려견의 건강을 보다 정확하고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소변 스트립을 사용할 때 발생하던 불편함을 해소한 이 제품은 강아지 소변을 따로 받거나 핸드폰 앱을 사용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가나디 닥터 반려견용 쉬야체크패드는 애견패드에 내장된 스트립을 통해 소변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아이웰, ‘가나디 닥터 반려견용 쉬야체크패드’ 출시
가나디 닥터 반려견용 쉬야체크패드는 현재 4가지 항목을 지원하며, 추후 더 많은 검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이 기술은 유아용 기저귀, 성인용 기저귀, 여성 생리대 등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로, 향후 제품군을 확장할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