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삼쩜삼 서비스 운영 경험 바탕으로 조세 등 제도 개선 필요성 인식
초대 소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 조세 정의와 공정경제 등 다양한 입법 활동 펼친 전문가
이번에 설립한 삼쩜삼 리서치랩은 납세자들이 겪는 여러 세금 문제에 착안해 정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제언을 도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삼쩜삼과 사용자 경험이 맞닿는 조세 정책과 데이터 산업, 스타트업 생태계 등을 연구해 추후 서비스에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다.
리서치랩 초대 소장을 맡은 채이배 전 국회의원은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제20대 국회 정무위원회와 법사위원회, 예결위원회 등에서 조세 정의와 공정경제 등과 관련된 다수의 입법활동을 펼쳤다.
특히, 타다금지법에 반대하며 소비자 선택권과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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