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파낙스 진생 (Panax Ginseng) 엑소좀 기반 ‘P198 ExoNature™(엑소네이처)’부터 제대혈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스킨부스터 ‘P198 ExoHealer™(엑소힐러),’ ‘NXA ExoFila (엑소필라)’까지 다양한 엑소좀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작년에 신규 론칭한 ‘P198 ExoNature™ (엑소네이처)’이 큰 주목을 받으며 제품에 대한 문의가 세계 각국 의료 관계자들에게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사의 우수한 엑소좀 셀 바이오 기술력을 알리며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가 됐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한편,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은 2017년부터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필러 등 다양한 제품으로 전세계 40여개국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또한 올해도 진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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