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김문수 "당무우선권 발동···지도부, 강압적 단일화 요구 중단하라"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5088666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5.08 08:55 수정2025.05.08 10:03 강홍민 기자 (뉴스1)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8일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에 "강압적 단일화 요구를 중단하라"라며 "대선 후보인만큼 당무우선권을 발동해 제지하겠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이날 여의도 대선 캠프에서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런 식의 강압적 단일화는 아무런 감동도 서사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최윤범 '트로이카 드라이브' 본궤도…고려아연 자회사, 배터리용 동박 첫 북미 공급 [속보] '또 최저치' 李대통령 지지율 49% "산업보국으로 피어난 나라사랑"…효성, 창업주 애국·애족 정신 3대째 계승 펫플레이, 농심과 AI 진성 크리에이터 활용 반려동물 관광 마케팅 실증 추진 “ESS가 살렸다” K-배터리 북미서 반격의 닻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