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3일 이 구간 경찰 535명을 배치해 차량 흐름을 최대한 유지하며, 가로변 전광판과 교통방송을 통해 교통상황을 실시간 전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부득이 차량 이용 시 통제구간을 확인해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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