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개표 33%를 넘기면서 지상파 3곳 중 MBC와 KBS SBS 모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 유력을 띄웠다.

당선자 윤곽은 개표가 70∼80% 정도 완료되는 자정께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개표는 4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