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지상파 3곳 모두 “이재명 후보 당선 유력”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6033006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6.03 23:13 수정2025.06.03 23:23 정채희 기자 이미지 크게보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개표 33%를 넘기면서 지상파 3곳 중 MBC와 KBS SBS 모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 유력을 띄웠다. 당선자 윤곽은 개표가 70∼80% 정도 완료되는 자정께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개표는 4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타는 홈플러스 외면하고…美서 고려아연 ‘최대주주’ 명함 뿌린 MBK 대한상의 vs 한경협, 'AI 대전환' 제주서 격돌…재계 하계 포럼 개막 "GPU 가격 버겁다"… 日 '탈 엔비디아'에 한국 NPU 주목 "2034년까지 208조 기부"…워런 버핏의 마지막 로드맵 홈플러스 위험한데… “쌓아둔 포인트는 어떡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