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 3사와 JTBC 모두 이 후보에 대해 '당선 확실'로 보도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8시께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51.7%의 득표를 얻어 2위인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39.3%)를 12.4%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개표는 4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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