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혁신 부문 : 롯데건설
[2025 웰빙아파트 대상 : 공간혁신 부문]
롯데건설은 경기 김포에서 서울과 가깝고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풍무동에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공급 중이다. 1차 계약금 1000만원이면 계약을 할 수 있고 15일 내로 5%의 나머지만 입금하면 2028년 7월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 없이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또한 전매제한이 6개월로 1차 중도금 납입 전에 전매도 가능하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분양가는 전용 65㎡ 기준 5억3600만원부터, 75㎡는 6억500만원, 84㎡는 6억6400만원부터 시작한다. 이를 적용하면 계약금 5%는 각각 2680만원, 3025만원, 3320만원이며 비교적 소액으로 입주 전까지 추가 부담이 없다. 무주택자나 젊은 세대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을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하고 조속한 추진을 예고했다. 특히 기획재정부가 이르면 오는 7월 중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대광위 관계자는 “다음 주 점검 회의를 거쳐 6~7월 사이 결과 발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예타 발표가 임박하면서 김포시 풍무동 일대 역세권을 중심으로 수요자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풍무동은 서울 5호선 연장선의 수혜지로 꼽힌다. 실제로 중개업소를 중심으로 투자 및 실거주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풍무동은 현재도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10분대, 서울 마곡과 여의도권까지는 각각 20~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인하대병원 유치, 풍무역세권 복합개발,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등 다수의 개발 호재가 맞물려 향후 생활인프라 확장성과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교통, 교육, 편의 등 생활인프라가 우수하고 서울 접근성이 좋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풍무동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입지가 우수하다. 풍무역은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의 예비타당성조사의 결과에 따라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으며 서울과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김포시청, 김포시민회관 등이 있으며 풍부한 녹지공간은 물론 김포시종합운동장, CGV 영화관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신풍초, 풍무고 등 학교가 많고 사우동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중앙관장 조경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롯데건설의 조경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가 적용됐다. 포레가든, 헬시 테라스 라운지도 조성돼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가구당 1.48대로 주변 단지에 비해 넉넉한 주차대수를 자랑한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2028년 7월 입주 예정이다.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30-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28층, 9개 동, 총 720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타입별 가구수는 ▲65㎡A 267가구 ▲65㎡B 134가구 ▲75㎡A 59가구 ▲75㎡B 39가구 ▲75㎡C 23가구 ▲84㎡A 98가구 ▲84㎡B 100가구다.
견본주택은 홈플러스 김포풍무점 옆 사업지 인근인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36-8번지에 위치한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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