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총리 청문회 시작부터 난항···野 "계좌정보, 개인정보동의서 내달라"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6245727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6.24 10:40 수정2025.06.24 10:40 강홍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자료 요청을 하고 있다(유튜브 갈무리)총리 청문회 시작부터 난항···野 "계좌정보, 개인정보동의서 내달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속보] 당정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 감독원 조속히 설치"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둘 기대 접으라···역전승 시작하자" '땡큐 삼성전자'...나라 곳간 '숨통' 트이나 "세금 아깝지 않게"...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 김정관 산업장관,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에 "즉각 감사·엄중 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