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李대통령 "취약차주 113만명 장기 연체 채권 소각"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6261149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6.26 10:25 수정2025.06.26 11:11 강홍민 기자 대통령실사진기자단李대통령 "취약차주 113만명 장기 연체 채권 소각"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천하의 거짓말쟁이 진술' 납득 불가"…오세훈, 서울시장직 최대 위기 李 남미 순방, 정의선·장인화·조원태·최윤범 등 총수 총출동…경제외교 지원사격 홈플러스, 체불임금 해소하고 67개 매장 다시 문 연다 아이폰도 '구독' 시대…애플, 28일부터 임대 서비스 “CXMT보다 '친구들'이 더 무섭다”…중국 반도체 IPO러쉬의 숨은 의미[반도체 삼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