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 원가와 금융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분양가 상승중인 가운데 ‘청주 남주 대원칸타빌 더 시엘’은 2024년 기준 분양가를 유지해 계약을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8층 규모로 최고층 아파트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74㎡A, 74㎡B 타입으로 나뉘며, 오피스텔도 54실이 포함됐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단지 인근에는 가로공원과 무심천 수변 조망권이 확보될 예정이며, 주변 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약 4,000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도심 경관지구 폐지로 고도 제한이 완화되면서 초고층 아파트 건립이 가능해졌다.
교통 여건도 일부 개선될 전망이다. 충청권 광역철도(CTX)가 추진되면서 대전과의 이동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중앙공원(관아터) 등 도심 속 대규모 공원 조성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도 추진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원도심 입지와 신규 광역 교통망 계획 등을 고려할 때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투자 수요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 남주 대원칸타빌 더 시엘’은 계약금 5%로 입주시까지 2,000만원대 계약이 가능해 진입장벽도 낮췄다.
‘청주 남주 대원칸타빌 더 시엘’ 견본주택은 청주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하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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