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핀포인트타워’ 투시도
‘신도림 핀포인트타워’ 투시도
정부가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고, 전입 의무까지 부과하면서 고가 주택 진입의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은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동성이 이동하는 모습이다. 그들이 주목한 곳은 ‘비주택’, 그 중에서도 철저하게 선별돼 수익성이 높게 예상되는 오피스다.

실제로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는 주택 수 산정, 전입 요건, 대출 규제 등에서 벗어나 있으며, 사업자 대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자금 운용에 유연성을 제공한다. 일부 단지는 정부의 기업 지원 정책과 연계된 금융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실사용 목적과 투자 목적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게다가 최근 오피스는 단순한 임대 수익을 위한 공간을 넘어, 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업종 다변화, 인재 확보 경쟁, 하이브리드 근무 확대 등 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오피스는 업무 효율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는 기업의 경영 전략과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서남권 핵심 업무지구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 인근에 자리한 오피스 ‘신도림 핀포인트타워’는 투자자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문의전화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26층으로 구성된 ‘신도림 핀포인트타워’는 연면적 9만9,168㎡(약 7,700평) 규모다.

특히 해당 오피스는 입지적 강점이 돋보인다. 신도림역에서 도보 3분 거리(약 300m)에 위치해 지하철 1,2호선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이며, 향후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여의도, 서울역, 청량리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10~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신도림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면 GBD(강남), YBD(여의도), CBD(시청,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권역에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는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성은 물론, 고객 및 협력사와의 접근성 측면에서도 큰 장점이다.

또한, 주변에는 홈플러스·디큐브시티는 물론 향후 스타필드빌리지(예정)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어 직원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도림천과 공원, 근린생활시설이 단지와 연계되어 있어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구로세무서·우체국 등 주요 관공서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내부에서는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업무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화장실, 주방 등이 개별 호실 내부에 없어 사무공간에 대한 낭비가 적고, 실제 업무 공간을 넓게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스타트업, 벤처 기업, 전문직 사무실, 혹은 특정 부서의 독립적인 공간 등 다양한 형태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신도림 핀포인트타워’는 주차면적이 넉넉하게 조성돼 기업별로 차량 대수 제한 없이(일부 유료주차) 주차가 가능하다. 입주기업들을 위해 사무지원 서비스도 마련해 OA존에는 복합기와 링제본기(일부층), 청소 및 보안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 입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회의실은 지상 6층에 4개소가 연중무휴로 운영 된다.

보안 시스템 역시 첨단화되어 있다. 입주사 전용 애플리케이션 ‘탭(Taap)’을 통해 출입시 보안게이트에서 Face ID 인증으로 출입이 가능하며, 층별 보안 구역 설정도 가능해 민감한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에도 적합하다.

‘신도림 핀포인트타워’의 홍보관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