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갑질 논란' 강선우, 보좌진 고소 예고에 “그런 사실 없다”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7146590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7.14 12:10 수정2025.07.14 14:16 강홍민 기자 (사진=이솔 기자)'갑질 논란' 강선우, 보좌진 고소 예고에 “그런 사실 없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속보] 거래소, '동전주·시총미달' 36개 무더기 관리종목 지정 SMR부터 양자까지···정부, 미래 먹거리 '7대 기술'에 베팅 “퇴근길 성지가 어쩌다” 이자카야의 몰락 인포트, '마케팅 플레이북 2026'서 판매구조 전환 사례 공개 루센트블록 "검증된 사업자 퇴출은 제도 취지와 반대···STO 거래소 인가 기회 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