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외식산업 분야에서 지역 식문화 향상과 사회공헌 활동,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 등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엠버케이는 HACCP 인증 제조시스템을 갖추고 군부대,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축제 등에 프리미엄 도시락과 맞춤형 식음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진주를 중심으로 아동센터·독거노인 대상 도시락 후원, 예술단체 연계 기부 프로젝트,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 등 ESG 경영을 실천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엠버케이는 자체 브랜드 ‘담다올(Damda:All)’을 통해 단체급식·출장뷔페·행사 도시락 등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며, 최근 마켓컬리 등 온라인 프리미엄 유통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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