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1은 35L 대용량 쓰레기통과 70cm의 넓은 청소 폭을 탑재해 소형 먼지부터 페트병 크기의 폐기물까지 한 번에 처리했다. 대유량 음압 배기 시스템과 고효율 필터를 적용해 미세 입자의 2차 오염을 차단했으며, AI 카메라와 딥러닝 기반 쓰레기 식별 시스템으로 다양한 폐기물을 정확히 분류해 청소 정확도를 극대화했다.
IoT 인프라와 연동해 엘리베이터, 게이트 등 시설물과 상호작용하며 다층 공간의 청소를 자동화했으며, 모바일 및 PC를 통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실시간 청소 상태 확인과 쓰레기통 충전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대형 매장, 물류창고, 공장, 여객터미널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MT1은 AI 기반 자동화 청소로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역동적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작업 효율을 유지한다.
리튬코리아 김민수 대표는 “근로자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순 반복적 업무를 산업용 로봇청소기가 대체함으로써 산업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혁신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AI, IoT,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으로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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