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자인 스위치 'ONOF', P시리즈 출시
프리미엄 디자인 스위치 브랜드 ONOF(온오프)가 업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신제품 ‘P시리즈’를 출시하며 친환경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ONOF는 30년 전통의 배선기구 전문 기업 신동아ES가 론칭한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로, 단순한 전기 제품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디자인 오브제로서의 스위치를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P시리즈는 버려진 종이와 친환경 레진 소재를 사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따뜻하면서도 매트한 감성을 전달하며, 내구성과 기능성 또한 우수하다. 제품명 ‘P’는 Paper(종이)와 Planet(지구)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신동아ES 관계자는 “스위치도 공간의 일부로, 나의 취향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선택이 되어야 한다”며 “P시리즈는 친환경과 감성을 함께 담은 새로운 디자인 솔루션”이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ONOF는 모델 이요원을 앞세운 TV 광고 캠페인과 함께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B2C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P시리즈 역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