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현재 계약자를 모집 중인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가 눈길을 끈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주택도시기금 대출 7,000만 원을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고가의 분양 아파트에 비해 가격 부담이 낮고 대출 승계를 통해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지하 1층, 지상 12~25층, 18개 동 총 2,092가구의 대단지다. 전 가구 수요 선호도와 실속 높은 전용 59㎡로만 지어진다. 타입별 가구 수는 △59㎡A 1,922가구, △59㎡B 170가구다. 시공은 호반산업이 맡았다.
또 우항공원, 해마루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내 유치원이 있으며, 인근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2026년 3월 개교예정)가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 옥계지구 내 각종 학원가 인프라 이용도 수월하다.
이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의 조화를 이룬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전 가구 4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냉장고장,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키즈클럽,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장, GX룸이 마련돼 있다. 피트니스센터에는 헬스 케어실을 마련하고 혈압측정기, 안마 의자 등이 배치되며, 키즈클럽에는 카페테리아, 볼풀장 등이 운영된다.
분양 등 관련 문의는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 단지 (구미시 산동읍 해마루공원로)에서 상담 가능하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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