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은 태닝 직후 민감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과 깊은 보습을 동시에 제공하는 알로에 기반의 진정 미스트로,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도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미세한 워터 타입 포뮬러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열감 완화와 보습을 동시에 케어하며,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향은 유럽 향수 조향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실키한 머스크와 우디 베이스 위에 알로에의 청량함과 마그놀리아,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가 조화를 이루며, 향수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잔향과 높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피부 진정은 물론, 무드까지 케어하는 데일리 미스트로서 활용도가 높다.
야외 및 인도어 태닝 전후, 샤워 직후, 자외선 노출 후, 피부가 건조하거나 열감을 느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 가능하며, 파라벤·동물실험·자극성 향료를 배제한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캘리포니아 뉴포트코스트 마케팅팀을 중심으로, 뉴욕 출신 아티스트, 국내 제작사, 한국 브랜딩 전문가가 협업하여 디자인과 콘텐츠까지 일관된 철학 아래 완성됐다. 글로벌 감성과 지역적 감각이 자연스럽게 융합된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과 미학을 세련되게 반영하고 있다.
제품 디렉터는 “제이미오션은 태닝을 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이상적인 데일리 미스트가 될 수 있다”며, “더운 날씨나 열감이 느껴질 때 가볍게 뿌려주면 끈적임 없이 수분을 채워주고, 하루 종일 은은한 향기와 상쾌함이 유지된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미브론즈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NEON 에디션 한정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 중이다. 8월 15일까지, 태닝 도매 업체에는 LA 프로덕션팀이 제작한 마케팅 영상 30편을 무상 제공하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는 일부 야외 제품에 대해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이미오션 JAMIE OCEAN HYDRATING MIST는 현재 전국 90여 개 오프라인 태닝 전문 스토어, 현대시티아울렛, 그리고 아마존, G마켓, 11번가, 네이버쇼핑, 쿠팡, 지탠몰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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