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런드리는 셀프빨래방 사업의 원조 국가인 미국과 일본에서 품질과 내구성을 인정받은 일렉트로룩스 상업용 세탁장비를 국내에 독점 유통하며, 2013년부터 셀프빨래방 대표 브랜드 ‘워시엔조이(WashEnjoy)’를 중심으로 약 900여 개 매장을 오픈했다.
현대비즈렌탈은 코리아런드리와의 협업을 통해 렌탈 상품군을 확대하고 특히 ‘워시엔조이’의 예비 창업자가 창업에 필요한 세탁기, 건조기 등의 다양한 장비를 현대비즈렌탈의 렌탈 서비스를 통해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한 창업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비즈렌탈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장의 변화에 맞춰 렌탈 상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며 “창업 초기의 부담을 덜 수 있는 현실적인 렌탈 대안을 제시하고, 고객 중심의 렌탈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현대비즈렌탈은 15년 이상 경력을 갖춘 금융사 출신 경영진을 주축으로 성장 중이며, 고소작업대·산업장비·요식업 집기류·의료장비 등 다양한 산업군에 특화된 렌탈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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