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1분 초역세권으로 입지 뛰어나, 초고층서 ‘파노라마’ 한강뷰 가능
‘라비움 한강’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1-49번지(합정7재정비촉진구역)에 조성되며, 사방으로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한강 조망은 물론 도심 스카이라인까지 한눈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7층~지상 38층으로 전용면적 40~57㎡ 소형주택 198세대, 전용면적 66~210㎡(펜트 포함) 오피스텔 65실, 총 263세대로 구성된다.
이중 오피스텔 전용면적 114~210㎡는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희소성을 갖춘 주거공간으로 설계돼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면서 입주민은 주거와 생활 편의성이 포함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최고 38층 초고층에서 가능한 파노라마 조망(일부 세대)가 관심을 끌고 있다. 남동향 세대에서는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밤섬, 여의도를 제공하며 남서향 세대에서는 양화대교와 당산철교, 여의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서향에서는 양화대교와 성산대교, 선유도를 볼 수 있으며 동향에서는 신촌, 남산,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도보 1분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양화로 등 서울 핵심 교통망을 통해 CBD(광화문), YBD(여의도), 상암 DMC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하다.
합정역에는 마포한강푸르지오와 메세나폴리스 내 교보문고와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연결돼 이용이 편리하다. 이밖에 단지 주변에는 망리단길, 합마르뜨(합정과 몽마르뜨의 합성어), 홍대 상권 등 대형상권도 인접해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망원한강공원이 위치하며, 선유도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도보 10분 내 거리에는 성산초등학교와 성산중학교가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마포구에는 ▲상암 DMC 롯데복합쇼핑몰·랜드마크용지 개발사업 ▲국내 최대 규모 대관람차 서울 트윈아이 ▲마포유수지 한류공연·관광 콤플렉스 조성사업 ▲마포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계획돼 미래 가치도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라비움 한강은 합정역 도보 1분거리 초역세권이며 희소성 높은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가능 하자 오픈 전부터 관심이 높다”며 “최상급 인테리어 등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라비움 한강’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19번지에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시행사는 디오로디엔씨이고, 시공은 HL D&I한라가 맡았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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