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광고 운영 전문성과 광고주 성장 기여도 등을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해 극소수 대행사에만 부여하는 최고 등급 자격이다. 이번 선정은 엠피인터랙티브가 네이버 광고 영역에서 성과와 전략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엠피인터랙티브는 앞서 올해 상반기 글로벌 플랫폼 메타(Meta)의 '에이전시 파트너'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으로, 국내 검색 플랫폼과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아우르는 마케팅 수행 능력을 입증하게 되었다.
엠피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광고주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는 신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탁월한 전략으로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며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엠피인터랙티브는 광고주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라는 명확한 신뢰의 기준을 제시하며, 네이버의 고도화된 광고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활용하여 고객사에게 차별화된 성장 전략과 마케팅 성과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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