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브랜드 ‘올가휴(orgahue)’로 잘 알려진 바이오닉랩은, 프리미엄 에스테틱 시장에서 한국을 넘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으며 국내외 SPA 및 에스테틱 뷰티 전문가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독자 개발한 특허 원료와 피부 과학 기반의 포뮬러는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높은 시장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12주년 비전 발표에서 핵심으로 강조된 것은 ‘ESG 실천을 통한 웰니스 가치의 확장’이다. 바이오닉랩은 단순한 제품 생산을 넘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하며, 웰니스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업 전반에 내재화해 왔다.
그간 바이오닉랩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브랜드 철학인 ‘웰니스’를 실천해왔다. 소방공무원과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 10대 여성 청소년 대상 위생용품 후원, 배리어프리 팸투어 기획, 아동복지시설 후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바이오닉랩 관계자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ESG 경영을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넘어 삶의 균형과 회복을 제안하는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뷰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닉랩은 이번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ESG 내재화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친환경 소재 확대, 투명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사회공헌 활동 고도화 등 다방면에서 경영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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