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솔루션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제공돼, 유튜브 스튜디오 접속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 가능하다.
에이아이썸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북미와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박세련 대표는 “AI 기술로 비디오 커머스의 자동화를 구현해, 크리에이터의 수익화 방식을 혁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아이썸은 Vision AI를 중심으로 광고·커머스·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AWS·Google Cloud·프라이빗 네트워크 등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안전한 데이터 관리와 빠른 시스템 연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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