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성과는 내부 관리와 건전한 영업 활동에서 비롯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서울시가 실시한 선불식 할부거래업 점검에서 무결점 판정을 받았고, 예치기관 신용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며 재무 건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국립기억의숲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수목장 보급을 지원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근조화환을 대체한 쌀조화 전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의 제휴를 통해 고령층 맞춤형 서비스와 사회 환원 활동도 추진 중이다.
산림조합상조 대표이사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불필요한 부담이나 혼란을 줄 수 있는 판매 방식을 지양하며 상조의 본질적 가치를 지켜왔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운영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상조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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