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300만 개 돌파한 키디밀, 신제품 ‘키디밀 귀리’ 출시
어린이 건강 음료 브랜드 ‘키디밀’이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다. 태양생활건강은 이를 기반으로 신제품 ‘키디밀 귀리’를 출시하며 시장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키디밀 귀리’는 청정지역 캐나다산 귀리 50% 함유로 고소한 풍미와 함께 풍부한 식이섬유를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아몬드, 땅콩, 호두, 잣,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 6종 견과를 한 팩에 같이 담았다. 이 덕분에 더욱 고소한 맛은 물론 아이 두뇌 발달에 필요한 불포화지방산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

초유에서 얻은 기능성 단백질 ‘초유 단백분말(CBP)’을 더해 뼈 성장과 골밀도 유지에 도움을 준다. 칼슘·아연·철을 비롯해 13종에 달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균형 있게 보강되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밸런스를 제공한다. 한 팩으로 귀리, 견과류,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키디밀 귀리’의 가장 큰 장점이다.

‘키디밀 귀리’ 제품 패키지에는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가 적용되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되어 어린이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태양생활건강 관계자는 “키디밀은 누적 300만 개 판매 성과를 통해 부모님들의 신뢰를 입증했다”며 “신제품 키디밀 귀리는 귀리의 고소함과 견과류의 풍부한 영양을 한 번에 담아 아이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맞춤형 건강 음료”라고 말했다.

태양생활건강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25일부터 공식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키디밀 24팩 구매 시, 신제품 키디밀 귀리 8팩을 무료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키디밀 제품 2종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 자사몰과 쿠팡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