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기존 방수 안전화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던 무거운 무게를 대폭 줄이면서도, 안전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스틸토캡 대신 합성섬유 소재의 컴포짓 토캡을 적용했으며, 기존 3.8mm 두께에서 2.3mm로 경량화된 내답판, 그리고 미끄럼 방지 성능 1등급 아웃솔을 갖춰 현장 작업자들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K2 Safety의 세 번째 초경량 시리즈로, 방수 안전화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일반적으로 방수 부틸 소재가 삽입된 안전화는 한 짝당(0.5PRS) 600g 이상이지만, 이번 신제품은 4인치 단화 기준 485g, 6인치 중단화 기준 520g으로 기존 제품 대비 획기적으로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또한, 강력한 방·투습 성능으로 비·눈 등 외부 환경에서도 젖지 않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14,000V 내전압 성능까지 갖춰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 안전화’로 신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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